2009년 12월 03일
움파움파
드디어 드디어, 8월 부터 다니겠다고 노래를 부르던 수영수업 시작!
여기저기 손을 빌려 얻은 수영복과 모자, 물안경
그리고 대망의 첫수업!
물안경을 쓰면 소리가 안 들리는 특이체질이지만
움파움파 숨쉬기 신공과 등치에 안맞는 부끄러운 발차기로 성공적인 첫 수업완료!
이제 살빠지는 일만 남은건가?
10kg는 빠질 것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아자아자!
# by barefoot | 2009/12/03 03:34 | 맨발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