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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수_바다

7월의 마지막 주

5일 동안이나 섬생활을 하면서도

바다를 향해 마음 편히 앉아보지도 못했네

이제서야 아쉽군

몽실몽실 일렁이는 바다를 앞에두고

땀만 흘리다 온 것이.




by barefoot | 2008/08/04 00:07 | 때때로 하루살이 부평초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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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커피못마시는 낙지 at 2008/08/18 21:55
좋고나...그냥 좋고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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