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04일
여수_바다
7월의 마지막 주
5일 동안이나 섬생활을 하면서도
바다를 향해 마음 편히 앉아보지도 못했네
이제서야 아쉽군
몽실몽실 일렁이는 바다를 앞에두고
땀만 흘리다 온 것이.




5일 동안이나 섬생활을 하면서도
바다를 향해 마음 편히 앉아보지도 못했네
이제서야 아쉽군
몽실몽실 일렁이는 바다를 앞에두고
땀만 흘리다 온 것이.




# by | 2008/08/04 00:07 | 때때로 하루살이 부평초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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