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18일
삼십.30

와. 삼십이다
서른은 왠지 처량하지만,
삼십은 속이 꽉차서 단단한 느낌!
왠지 나도 속이 단단해 질 수 있을 것 같은데
게다가 이제부턴 십년단위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
알 수 없는 계산감각이 붙는다.
삼십의 첫달을 겨우 넘기고 있는 지금,
신년계획으로 늘어놓은 것들은 역시나, 수두룩
끝도없이 반복될 계획과 포기, 긍정과 부정사이에서
나는 얼마나 더 단단해 질 수 있을까?
서른은 왠지 처량하지만,
삼십은 속이 꽉차서 단단한 느낌!
왠지 나도 속이 단단해 질 수 있을 것 같은데
게다가 이제부턴 십년단위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
알 수 없는 계산감각이 붙는다.
삼십의 첫달을 겨우 넘기고 있는 지금,
신년계획으로 늘어놓은 것들은 역시나, 수두룩
끝도없이 반복될 계획과 포기, 긍정과 부정사이에서
나는 얼마나 더 단단해 질 수 있을까?
# by | 2009/01/18 02:07 | 멈칫하는 순간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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빡셀것 같지만 같이 잘해보아.
30이라.. 젊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