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13일
어질어질

시끄럽고, 어지럽고
꼬이고, 얽히고
감당하기 싫은 관계들만 북적인다
관계속에서 얻은 어지럼증에
룰루랄라 걷고싶은 길조차
바로 보이지 않는다
어지럽게 흐트러진 길 위에서
마음도 휘청거린다.
꼬이고, 얽히고
감당하기 싫은 관계들만 북적인다
관계속에서 얻은 어지럼증에
룰루랄라 걷고싶은 길조차
바로 보이지 않는다
어지럽게 흐트러진 길 위에서
마음도 휘청거린다.
# by | 2009/03/13 00:02 | 멈칫하는 순간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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