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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랑또랑














벌써 햇밤이
나왔다며
주인집 할머니가
손에 쥐어준 찐밤
어쩜 이리도
또랑또랑한지
모르겠다며,
가을은 가을인가보다..하고
감탄하던 그 밤.

또랑또랑한
가을 햇 밤


by barefoot | 2009/09/24 18:26 | 맨발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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